Home > 회사 홍보 > iT News
 
 
IBM, 서버·스토리지·네트워크 통합한 IT 아웃소싱 발표
관리자

IBM(www.ibm.com)이 서버, 스토리지, 네트워크 등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사전에 구성해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모델을 발표했다.

이 서비스는 IBM 소프트웨어 및 프로세스, 산업 전문역량, IBM 연구소의 노하우를 통합해 재사용 가능한 서비스 자산으로 재구성하고, 이 자산을 새로운 아웃소싱 서비스의 기반으로 활용토록 한 것이다.

이 서비스는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는 서버 환경 구성 작업을 수 일 내로 단축 할 수 있다. 또 서비스 데스크 및 스토리지 서비스 부문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기술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.

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IT 환경을 아웃소싱 환경으로 이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60% 이상 단축하고 IT 인프라 관리 비용을 최대 50%까지 줄일 수 있다. 실제로 IBM은 이 모델을 자사 시스템에 우선 적용해 시험하고 있는데, 전체 스토리지 인프라에 표준화된 자산 기반 접근 방식을 채택해 전체 스토리지 비용을 50% 가까이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IBM은 특히 이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 진출 기업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. IBM 글로벌 CEO 스터디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IT가 비용 절감 수단을 넘어서 비즈니스 성장과 고객의 요구 대응, 미래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이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현재 가상화 정도가 20% 정도에 머무는 프린트 서버, 파일 서버, 웹 서버 등에 가상화를 확대 적용하고, 150여 종의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단일 통합 툴로 스토리지 복잡도를 제거하며, 간편한 확장과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다.

50여 개 언어로 제공되는 연중무휴 상시 글로벌 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서비스데스크 환경을 현대화하고 헬프데스크 상담원의 대응 시간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와 생산성 극대화한다.
 
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수 주 내에 구축하고, 분석 기반의 고객 포털을 이용해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.
 
에릭 클레멘티 IBM GTS 부사장은 “IBM은 IT 시스템 운영에서 업계 제일의 전문지식, 소프트웨어 역량, 수많은 경험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체계적이며 표준화된 방식으로 서비스 오퍼링에 투입함으로써 IT인프라 구축 및 개선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”며 “이로써 IBM과 고객들은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 
김원종 한국IBM GTS 대표는 “오늘날 고객들은 비용 절감을 넘어 성장 촉진, 고객 요구사항 부응 등을 위해 자사의 비즈니스에 IT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” 며 “IBM의 표준화된 접근방식은 고객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IBM의 서비스 자산과 치밀하게 통합하고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구체화할 수 있다”고 말했다.

 
 
 
 
==== igm ====